
씽크엠은 다양한 분야에서 전문적이고 체계화된
모바일 솔루션 공급사업을 수행해 나가고 있습니다.
모바일 솔루션 전문회사 씽크엠(대표 조병직)은 하나은행에 자사의 모바일 플랫폼 솔루션인 ‘마이앱스(MiAPS)’를 채택하여 새로운 '뉴 하나원큐' 모바일 금융 서비스 앱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씽크엠의 ‘마이앱스(MiAPS)’ 솔루션은 자체 기술로 개발한 모바일 플랫폼(MEAP)으로 사용자 중심의 UI/UX 구현이 용이한 하이브리드 방식의 모바일 앱 개발을 지원한다. 빠른 데이터 처리와 신속한 화면전환 등 빠른 실행 속도와 안정적인 서비스 지원이 강점이다.
이번에 선보인 하나은행의 '뉴 하나원큐' 모바일 앱은 씽크엠의 하이브리드 모바일 플랫폼(MEAP)을 적용하여 기존의 계좌이체와 해외송금, 오픈뱅킹을 통해 다른 은행에서 보내는 송금 서비스는 물론 차용증 송금, 글로벌 페이 송금 등 다양한 방식의 송금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뉴 하나원큐에 은행권 최초로 얼굴인증 서비스를 도입해 휴대폰 종류에 상관없이 얼굴인증 만으로도 로그인할 수 있으며, 하나금융그룹 관계사들과의 연계를 통해 주식 거래, 보험 진단, 카드 거래 등 다양한 금융 거래를 별도의 앱 다운로드 없이 이용할 수 있다. 주식을 추천 받고 해외주식 매입도 가능하며 가입한 보험을 분석하고 부족한 보장을 추천 받을 수 있으며 카드 내역 조회와 카드 신청도 가능해졌다.
씽크엠 조병직 대표는 “언택트 시대를 맞아 모바일 기기 활용도가 높아지는 현시점에서 하나은행 뉴 하나원큐, 경남은행 모바일 뱅킹 등 다수의 금융 모바일 프로젝트에 자사의 모바일 플랫폼 ‘마이앱스(MiAPS)’를 공급하여 제품의 우수한 성능과 안정성이 입증되었으며, 향후 적극적인 금융권 공략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씽크엠은 2001년 설립하여 20년간 모바일 솔루션 공급 및 모바일 구축 사업을 수행해 온 모바일 솔루션 전문업체로 금융, 리테일, 물류, 패션, 운송, 항공, 건설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 기업형 모바일 플랫폼 솔루션 MiAPS를 공급하고 있다.